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1일] 베이징 옌칭(延慶)구 동계올림픽 문화광장에 위치한 베이징 동계올림픽 옌칭 경기지역 성화대 ‘창청즈광(長城之光: 만리장성의 빛)’은 시민들 사이에서 인기명소로 떠올라 연일 기념사진을 찍는 이들로 가득하다.
동계올림픽 옌칭 경기지역 성화대 ‘창청즈광’의 높이는 약 10m, 무게는 약 160t으로 영구 설치물이며, 베이징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개막식 공연을 비롯해 개막식부터 폐막식 동안 전시된다. 동계올림픽 이후에도 성화대는 올림픽 유산으로 옌칭 지역에 영구적으로 보전되고,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동계올림픽의 기억을 남겨줄 것이다. (번역: 조미경)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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