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 목축민 여자아이 두 명이 옷을 제대로 차려입고 이주지에서 전통놀이에 한창이다. [2월 2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2/0303/FOREIGN202203031642000468154257119.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3일] 장족력(藏曆, Tibetan Calendar) 새해가 가까워지면서 라싸(拉薩)시 구룽(古榮)진 룽마(榮瑪) 고해발 생태 이주지 목축민들이 설맞이 용품을 구매하고 춤과 노래로 명절 분위기를 북돋는다.
룽마 고해발 생태 이주지는 시짱(西藏)의 첫 고해발 생태 이주 사업이었다. 현지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창탕(羌塘) 국가급 자연보호구 내 야생동물을 위한 생존 공간을 한층 확보하기 위해, 2018년 6월 정부 기관에서 평균 해발 5000미터에 거주하는 천여 명 목축민들을 라싸시 구룽진 룽마 고해발 생태 이주지로 이주시켰다. 하얀 벽돌에 붉은 지붕 모양의 2층집 266채가 이들의 새로운 집이 되었다.
해발이 낮아지자 생활 여건도 나아졌다. 2021년 룽마 고해발 생태 이주민 1268명의 1인당 소득이 19000위안(약 324만 원) 이상에 달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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