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2/0424/FOREIGN202204241033000550373409417.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4일] 최근 베이징 국가식물원은 갖가지 꽃들이 만개해 꽃향기로 가득하다. 튤립, 복숭아꽃, 해당화 등이 앞다퉈 피어나 꽃구경 가기 제일 좋은 때이다.
지난 18일 국가식물원이 정식으로 개장했다. 이번에 설립된 국가식물원은 중국과학원 식물연구소(남원)와 베이징시 식물원(북원)의 기존 조건을 토대로 확장하고 효율을 높여 통합했다. 총계획면적은 600헥타르에 육박한다. 국가식물원은 3북(서북, 화북, 동북) 지역의 향토식물, 북반구 온대 대표식물, 전 세계 각지 대표식물과 희귀멸종식물 3만 종 이상을 수집하고 오대주 대표식물 표본 500만 점을 수집해 28가지 테마별 정원을 꾸몄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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