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5일] 최근 허난(河南)성 루산(魯山)현 쓰커수(四棵樹)향 두쥐안링(杜鵑嶺, 두견령)의 진달래가 개화기에 접어 들었다. 산천 가득 각기 다른 모습으로 핀 진달래꽃이 송이송이 아름다움을 다툰다.
보통 봄에 피어나는 진달래꽃은 관상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약용으로서도 가치가 있다.
최근 루산현 쓰커수향은 향촌 관광 구축에 힘쓰고 야생 진달래의 생장 환경을 중점적으로 보호하고 있다. 이에 자금을 투입해 핑거우(平溝)촌 두쥐안링에 인프라를 건설하고 매년 진달래 축제를 개최해 향촌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촬영: 마진웨이(馬進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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