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8일] 최근 구이저우(贵州)성 첸둥난(黔東南) 먀오족(苗族, 묘족)•둥족(侗族, 동족)자치주 단자이(丹寨)현 룽취안(龍泉)산 관광구의 야생 진달래 만 묘(畝, 1묘=666.67㎡)가 앞다퉈 피어나 산봉우리를 붉게 물들였다. 구름까지 이어지는 꽃바다의 장관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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