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6월 3일] 단오절(端午節, 음력 5월 5일)을 맞아 ‘룡등호약’(龍騰虎躍) 2022 해협 양안(兩岸: 대륙과 타이완) 용선경기가 6월 2일과 3일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에서 열렸다.
용선경기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중국의 전통 민속놀이로, 해협 양안 민중 모두가 좋아한다. 양안 41개 팀에 소속된 천여 명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륙팀은 24개, 타이완 동포팀은 17개로 구성되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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