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촨량(오른쪽)과 동료가 산호 생장 상황을 살피고 있다. [5월 12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2/0610/FOREIGN202206101053000291247288407.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0일] 올해 32세인 우촨량(吳川良)은 2017년 싼야(三亞) 산호초 생태연구소를 설립하고 현재 연구소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연구소는 설립된 지 5년이 되었으며 연구진 14명이 있다. 산호 분류·감정, 산호초 생태 복원, 해양공학 등 각종 전문 인력 대부분이 90허우(90後: 1990년대 출생자)이다. 이들은 주로 산호의 번식과 이식, 생태 복원과 생태 환경 모니터링·조사 등을 한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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