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반정부 ‘M23 운동’의 무장세력들이 콩고 북키부주 여러 지역에서 정부군과 교전을 벌여 시민들은 삶의 터전을 잃고 난민이 되었다. [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1일] 6월 20일은 세계 난민의 날이다. 유엔난민기구(UNHCR)가 16일 발표한 최신 보고서를 보면, 2021년 연말까지 전 세계적으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난민들이 8930만 명에 달해, 역대 최고 수준에 달하고, 지난해보다 8% 증가하고, 10년 전에 비해서는 2배 이상으로 늘어났다. (번역: 조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