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의 퉈리탕초원 [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2/0627/FOREIGN202206271046000107605536253.jpg)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7일] 맑은 하늘과 새하얀 구름 아래, 초원에는 꽃향기가 가득하다. 매년 이맘때 칭하이(靑海)성 황난(黃南) 짱족(藏族, 장족)자치주 허난(河南) 멍구족(蒙古族, 몽고족)자치현 커성(柯生)향 커성(柯生)촌에는 목축민들이 함께 모여 솨이자오(摔跤: 레슬링과 비슷한 중국 전통 경기)와 경마, 줄다리기, 노래를 즐긴다. 퉈리탕(託立塘)초원에서 펼쳐지는 나다무(那達慕, 나달모: 매년 여름에 열리는 멍구족 전통 축제) 축제는 독특한 민속 문화를 보여준다.
칭하이성 동남부에 있는 허난 멍구족자치현은 칭하이성에서 유일한 멍구족자치현이다. 허난현은 우수한 천연 초원이 펼쳐져 있으며 칭하이성에서 생태계 보호가 가장 잘되고 있는 이용 가능한 초원 913만 묘(1묘=666.7㎡)를 보유하고 있다. 이곳에서 허취마(河曲马, 하곡마)와 어우라양(歐拉羊, 구납양), 마오뉴(牦牛: 야크) 등 우수한 품종에게 삶의 터전을 제공한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