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6월 29일] 지난 23일 저녁, 슝안신구(雄安新區)에 강풍을 동반한 소낙비가 내렸다. 비가 그친 후 공기가 맑아지자 가시도가 좋아져 눈부신 석양을 배경으로 반짝이는 호수면과 타워 크레인이 세워진 건설현장이 ‘미래도시’를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많은 이들이 이 특별한 풍경을 카메라에 담기에 바빴다. 몰입도 높은 고화질 사진으로 함께 감상해보자!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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