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창강 발원지 중심부인 칭하이성 위수 짱족자치주 자둬(雜多)현의 풍경 [6월 27일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2/0707/FOREIGN202207071027000277304068186.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7일] 여름날 싼장위안(三江源)의 무성한 초원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칭하이(靑海)성 남부, 칭짱(靑藏)고원의 중심부에 있는 싼장위안은 창장(長江)강, 황허(黃河)강, 란창(瀾滄)강의 발원지로 ‘중화의 수탑(水塔)’이라 불리는 중국에서 가장 중요한 생태계 구역이다. 2016년 싼장위안 국가공원 체제 시범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칭하이성은 생태계 보전, 자연 회복 위주의 운영을 하고 있다.
최근 싼장위안 지역의 생태계 환경이 개선되면서 매년 함수량이 증가하고 습지와 수생태계가 회복되고 있다. 2021년 10월 싼장위안 국가공원은 중국에서 정식으로 설립된 국가공원 중 하나로 보호 면적이 19만 700㎢로 증가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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