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4일] 무더운 여름 세계자연유산 장자제(張家界, 장가계) 우링위안(武陵源, 무릉원)의 줄줄이 이어진 봉우리와 푸른 호수가 찰랑거리는 소리는 보는 이를 시원하게 한다.
비 온 뒤 운무가 피어오른 스리화랑(十里畫廊, 십리화랑)은 마치 들쑥날쑥한 봉림(峰林)을 수놓은 것 같다. 운무가 산허리를 휘감으며 흐릿한 안개가 서서히 펼쳐지는 스리화랑은 마치 수묵화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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