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가 찬물에서 목욕하고 있다. [사진 촬영: 쩌우러]](/NMediaFile/2022/0715/FOREIGN202207151327000190206980921.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5일] 최근 충칭(重慶)에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충칭동물원은 동물들의 피서를 위해 에어컨, 얼음 장난감, 수박 간식 등 각종 ‘여름 피서 신기(神器)’를 준비했다.
충칭동물원 관리과 탕자구이(唐家桂) 과장은 “여름철을 맞이하여 녹두, 수박, 오이 등 더위를 해소하는 음식과 동물들을 위해 과일로 만든 얼음으로 사료를 시원하게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동물원은 얼음뿐 아니라 샤워 펌프, 차광망 등 설비도 갖추어 물리적으로 온도를 낮추는 방법도 실시하고 있다. 판다관에는 샤워 펌프가 설치되어 있는데 자이언트판다들이 샤워 펌프 아래 몸을 숨긴 채 시원하게 더위를 식히며 물 밖으로 나오기를 싫어하기도 한다. 고릴라는 직원들이 준비한 얼음을 안고 시원함을 느끼고, 호랑이 우리의 연못에서는 호랑이가 찬물 목욕을 즐긴다.
이 밖에도 직원들은 해열 약품을 미리 구입해 동물 사료나 물에 추가하여 열사병을 예방하고 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