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머리딱새(학명: Phoenicurus ochruros) [사진 촬영: 장원장춰]](/NMediaFile/2022/0808/FOREIGN202208081432000331844404244.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8일] 최근 싼장위안(三江源) 국가공원 관리원 장원장춰(江文江措)가 칭하이(靑海)성 위수(玉樹)주 취마라이(曲麻萊)현 강당(崗當)촌을 순찰하면서 다수의 희귀 조류를 포착했다.
싼장위안은 고원 생물 다양성이 집중해 있는 곳으로 칭장(靑藏)고원 고유종과 희귀종,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를 제공하는 전국 32개 생물다양성 우수 지역 중 한 곳이다. 그중 조류는 16목 45과 196종으로 검은목두루미(학명: Grus nigricollis), 검독수리(학명: Aquila chrysaetos), 수염수리(학명: Gypaetus barbatus) 등 13종 국가 1급 보호동물과 검은두루미(학명: Grus grus), 저광수리(학명: Buteo hemilasius), 히말라야독수리(학명: Gyps himalayensis) 등 국가 2급 보호동물 37종이 있다.
싼장위안 국가공원은 조류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서식지를 제공하며 효과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최근 희귀 조류가 빈번히 출몰하고 있는데 이는 싼장위안의 생태계 환경이 좋아지고 생물다양성 보호가 단계적으로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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