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6일] 황허(黃河)강은 중화민족의 젖줄이다. 하낙대지[河洛大地: 황허강과 뤄수이(洛水) 일대]까지 이어진 구불구불한 강은 평원까지 흘러가며 화하(華夏)문명의 뿌리로 자라났다. 황허강이 천천히 흐르며 넓어진 강줄기에 하류, 여울, 수초와 철새가 어우러지며 독특하고 풍부한 자연 생태계를 만들어 냈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이곳의 풍경은 한 폭의 화려한 그림과 같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촬영: 왕둥량(王東亮)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