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사진: 환경미화원 왕신화(王新花)가 페이훙로의 쓰레기통을 닦고 있다. 오른쪽 사진: 왕신화가 사랑의 휴게실에서 땀을 닦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2/0819/FOREIGN202208191529000546780406034.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19일] 올여름 상하이는 폭염으로 야외 활동을 하는 근로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최근 훙커우(虹口)구 싼허(三河)로에는 이 주변에서 근무하는 환경 미화, 원림, 시정 등 야외 근로자를 위한 ‘사랑의 휴게실’이 설치됐다.
사랑의 휴게실은 상하이 훙커우 도시건설발전유한공사에서 일선 직원을 위해 조성한 여름철 휴게실로 야외 근로자의 편안한 여름철 근로를 보장한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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