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5일] 가을바람이 시원하게 불자 벼가 물결을 일으키며 흔들린다. 8월 헤이룽장(黑龍江) 쑤이화(綏化), 멀리서 바라보니 끝없이 펼쳐진 논이 하늘을 찌를 듯하다. 백만 묘(畝, 1묘=666.67㎡)에 이르는 벼가 호숙기(蠟熟期, dough stage)에 접어들며, 파란 하늘과 흰 구름 아래 알록달록한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촬영: 류셴우(劉憲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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