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8월 30일] 최근 ‘수중 자이언트판다’라고 불리는 민물해파리(학명: Craspedacusta)가 허난(河南)성 융청(永城)시 망당(芒碭)산 수역에서 발견됐다.
민물해파리는 생존 환경이 까다로운 수중 생물로 수질의 바로미터다. 투명한 우산처럼 유유히 물속을 떠다닌다. 머리도 꼬리도 없고 가운데 촉수가 복숭아꽃 모양으로 물속을 헤엄치는 모습이 귀엽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촬영: 마하이펑(馬海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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