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무렵 관광객들이 훙촌을 유람하고 있다. [8월 31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2/0907/FOREIGN202209071017000299424248389.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7일] 최근 몇 년간 안후이(安徽)성 황산(黃山)시 이(黟)현 훙(宏)촌에서는 향촌 발전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야간 경제와 문화·여행 산업을 심도 있게 융합하여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훙촌은 제2차 국가급 야간문화와 관광 소비 집중 구역으로 선정됐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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