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닝시 칭슈(靑秀)구 창탕(長塘)진의 천 묘에 이르는 포도밭, 한 알 한 알 영롱하고 투명한 포도가 군침을 돌게 한다. [사진 촬영: 리자웨이(李嘉瑋)]](/NMediaFile/2022/0914/FOREIGN202209141556000089746690108.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4일] 향촌진흥의 관건은 산업이다. 최근 몇 년 동안 광시(廣西) 난닝(南寧)시는 향촌진흥 전략을 출발점으로 삼아 농업 산업 구조를 끊임없이 최적화하고 있다. 식량, 채소, 과일, 가축, 사탕수수 등 우세한 특색 산업을 형성하여 식량 안보의 최저선을 굳게 지키는 동시에 농업의 고효율, 농촌의 편리화, 농민의 부유한 생활을 촉진하여 향촌의 전면적인 진흥을 추진하고 있다.
난닝시의 농업 경제 총량은 이미 여러 해 동안 광시를 앞서고 있다. 난닝시 전체의 채소, 과일, 축산업 생산액은 100억 위안(약 1조 9955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난닝시는 과학 기술로 농업을 진흥시키는 의견을 고수하며 국가급 농업단지를 조성하고, 여러 국가급 농업산업화 선두 기업과 국가급 농업 브랜드를 육성했다. 2021년 난닝시 1차 산업 증가치는 전년 대비 7.9% 증가한 606억 7600만 위안으로 11개 중국 서부 성도(省都) 중 최상위권에 올랐다.
‘일대일로’(一帶一路)와 서부 육해 신통로의 기세를 타고 점점 더 많은 난닝의 농산물과 농업 브랜드, 농업 기술 서비스가 해외로 진출하며 세계 소비자에 난닝 브랜드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