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5일] 카자흐스탄 도시인 자나타스(Zhanatas)에 위치한 100MW 풍력발전 사업은 중국전력글로벌유한공사와 카자흐스탄 바이저캐피털그룹이 공동으로 투자해 2.5MW 40기의 풍력발전기를 건설하는 중앙아시아 최대의 중국과 카자흐스탄 협력 풍력발전 사업이다. 이 사업으로 연간 약 3억 5000만kW·h를 생산할 수 있으며 이는 같은 용량의 화력 발전에 비해 연간 11만t의 표준 석탄을 절약할 수 있다. 해당 풍력발전소의 투자는 카자흐스탄의 북부와 남부의 불균등한 전력 수요와 공급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전략적 의의를 갖는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사진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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