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2일] 다채로운 둬랑(多浪) 협곡에 최근 첫눈이 내리며 ‘흰 색’을 칠했다. 안개가 더해진 모습은 마치 한 폭의 유화와 같은 풍경을 연출했다.
신장(新疆) 자오쑤(昭蘇)현에서 약 70km 거리에 있는 둬량 협곡은 톈산(天山)산 깊은 곳의 무자얼터(木紮爾特) 빙하 북쪽비탈에 있는 원시 산림이다. 지형이 가파르고 소나무 숲과 다양한 생물군락이 엉켜서 생장하는 모습이 마치 천연의 식물원 같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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