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 ‘중국원양해운(中遠海運·코스코) 천칭자리’ 화물선이 톈진항 베이장항구 C구간 스마트 컨테이너 부두에서 정박해 하역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
[인만망 한국어판 10월 15일] 톈진항(天津港) ‘스마트 탄소제로’ 부두의 물동량이 100만 TEU를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17일부터 정식 가동 이후, 톈진항 베이장(北疆)항구 C구간 스마트 컨테이너 부두는 새로운 모델로 항구의 스마트 업그레이드와 저탄소 발전을 위한 샘플을 제공했다. (번역: 하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