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9일] 2022년 세계인터넷대회(WIC) 우전(烏鎮)서밋의 하이라이트로 불리는, 2022년 ‘인터넷의 빛’ 박람회가 세계인터넷대회와 저장(浙江)성 인민정부 주최,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과 과학기술부, 공업정보화부 지원으로 8일 오전 우전 인터넷의 빛 박람회센터 A관에서 개막했다.
올해 박람회는 ‘인터넷세계 공동건설, 디지털미래 공동개척-인터넷공간 운명공동체 협력구축’을 주제로, 40여 개 국가, 400여 개 기업과 기관에서 참가했다. 박람회는 전시장 관람, 신제품과 신기술 런칭, 인재 교류회 등 3개 큰 행사를 마련해, 글로벌 디지털 경제산업 협력과 교류의 중요한 창구 역할에 주력하고자 한다. 화웨이(華為), 중국전자과학기술그룹(CETC), 중국전자(CEC), 차이나텔레콤(中國電信), 차이나모바일(中國移動), 차이나유니콤(中國聯通), 중싱통신(ZTE), 카스퍼스키, 인포시스, 엡손 등 국내외 유명 기업이 전시장에 등장해 최신 첨단 과학기술 성과물을 선보인다.
2022년 ‘인터넷의 빛’ 박람회가 처음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막했고, 365일 막이 내리지 않는 온라인 클라우드 전시 브랜드 ‘인터넷의 빛 클라우드 전시장’도 출시된다. 기업 디지털화에 역점을 두어 270여 개 국내외 기업이 박람회 전시장에 실물 풍경 전시, 약 300개 기업이 온라인 클라우드 전시에 참가하며, 2D와 3D 전시장 결합 방식으로 인터넷 기업의 디지털화를 선보인다.
박람회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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