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3일, 깃발 생산이 한창이다.[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2/1125/FOREIGN202211251528000155472622831.jpg)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5일] 월드컵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월드컵 깃발을 전문 공급하는 산둥(山東) 칭다오(靑島)의 한 기업은 해외업체들의 추가 주문으로 깃발 생산에 한창이다. 월드컵 참가국 국기, 축구 상징 깃발 등이 주를 이루고, 경기 상황 등에 따라 생산 계획을 조정하기도 한다.
해당 기업은 7회 월드컵 각종 깃발 제작을 맡아 안정적 고객 확보는 물론 신뢰도도 높다. 올해 3월부터 백만 개 이상의 각종 깃발이 해당 기업을 통해 제작되어 세계 각지로 나가 월드컵을 맞이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