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월 6일] 최근 약 100마리 먹황새(학명: Pseudibis papillosa)가 허베이(河北)성 징싱(井陘)현 몐만(綿蔓)강 강변 일대 서식지에서 월동에 들어갔다. 먹황새는 세계 멸종 위기 조류로, 국가 1급 중점보호 야생동물이며, 개체 수가 희소해 ‘조류계의 자이언트판다’로 불린다. 최근 징싱현은 생태환경 개선에 나서 강변 생태 균형 유지로, 다수 희귀한 조류들의 서식지가 되고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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