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8일] 최근, 평균 해발 4500m에 위치한 시짱(西藏)자치구 나취(那曲)시 써니(色尼)구의 12만 킬로와트 규모 태양광발전소가 풀가동으로 전력 생산에 들어갔다. 따라서 연평균 발전량이 2.47억 킬로와트시에 달해, 매년 석탄 7.63만t이 절감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21.96만t 감소하는 동시에 나취 겨울철 전력 부족까지 해소해 경제사회 발전에 안전한 청정에너지 제공을 보장했다.
최근 시짱은 청정에너지 건설을 적극 추진하며, 에너지 보장력을 점차 제고해 나갔다. 현재 시짱에 이미 건설된 혹은 건설 중인 전력시설이 1757만 킬로와트이며, 2022년 계통연계형 발전소 전력량이 전년 동기 대비 30.4% 증가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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