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2월 3일] 2월 2일, 글로벌 최대 소상품 타운인 이우(義烏) 국제상무성(이하 ‘이우’로 칭함)이 문을 열었다. 올해 이우는 온라인 생방송 방식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Chinagoods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구매업체들에게 오픈 상황을 알리며, 새해 보너스도 쐈다.
올해 이우는 ‘이우시 국제화 비즈니스 환경 대외 서비스 최적화 10개 조치’를 발표했는데, 취업거주편리, 외국기업인생산경영, 대외법률서비스, 정책자문 등 10개 측면을 포함하며, 외국업체 재유입을 가속화했다. 이우시 출입국관리 데이터에 따르면, 이우에 상주하는 외국기업인이 1만 명 이상에 달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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