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촬영: 쑨둥쥔]](/NMediaFile/2023/0206/FOREIGN202302061322000219148205941.jpg)
[인민망 한국어판 2월 6일] 한 생태계 전문 사진작가가 윈난(雲南)성 더훙(德宏)주 루이리(瑞麗)시에서 백 마리에 가까운 중국 국가 2급 중점 보호 동물인 꽃머리 파라케트(학명: Psittacula roseata)가 활동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특히 새들과 일몰이 한 장면에 담긴 모습은 마치 석양을 둥지 삼아 날아가는 듯하며 따뜻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꽃머리 파라케트는 중국 윈난, 광둥(廣東), 광시(廣西) 등지에 분포하고 있었으나 일부 지역에서 백 년 가까이 사라져 학계에서는 이미 국내에서 멸종되었다고 보고 있었다. 2015년 4월까지 생태계 전문 사진작가가 더훙주 잉장(盈江)현 핑위안(平原)진에서 7마리의 꽃머리 파라케트를 관측하고 야생에서 짝짓기 하는 모습을 촬영하며 꽃머리 파라케트가 중국에 다시 서식한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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