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2월 13일] 최근 신장(新疆) 아러타이(阿勒泰) 지역에 위치한 카나쓰(喀納斯) 관광지가 은빛으로 뒤덮이고, 옥색빛을 띠는 카나쓰강이 주변 설경 속에서 굽이쳐 흘러가며, 마치 수묵화 풍경처럼 감동을 주었다.
신장 아러타이는 천혜 빙설자원으로 유명한 곳이다. 최근 들어 카나쓰 관광지는 서비스 인프라가 점차 개선되면서 생태관광, 문화관광 및 향촌관광의 융합 발전을 꾀해 새로운 빙설관광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촬영: 정웨이(鄭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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