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4일] 꽃이 피는 따뜻한 봄이 되자 윈난(雲南)성 쿤밍(昆明)시 추이후(翠湖)공원에서 8만 송이에 달하는 튤립이 앞다투어 피어났다. 오밀조밀하게 모인 다양한 꽃들이 햇볕아래 아름다움을 뽐낸다. 선명하고 눈부시게 흔들리는 꽃들이 향기를 내뿜으며 관광객에게 봄을 알린다.
올해 추이후공원에서는 제11회 튤립 전시회가 열린다. 18여 종의 튤립 품종이 전시되며 중국 수선화, 월계화, 개양귀비 등 꽃들이 관광객과 시민에게 봄의 소식을 전한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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