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3일] 지난 12일 국가전력망(STATE GRID∙國家電網) 닝샤(寧夏)전력회사 청년 지원자가 마오우쑤(毛烏素) 사막 가장자리에 위치한 닝샤 링우(靈武) 바이지탄(白芨灘) 국가급 자연보호구인 다류마오쯔(大柳毛子) 사막방지구역에서 의무 식수를 전개하고 사막의 녹화 방법 중 하나인 격자 모양의 초방격(草方格)을 만들었다.
최근 닝샤는 생태 건설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산·강·숲·밭·호수·초원·사막에 대한 체계적 보호 및 관리를 총괄하고 추진하며 과학적으로 대규모 국토 녹화 행동을 전개해 ‘사진인퇴’(沙進人退: 모래 폭풍으로 사람들이 떠남)에서 ‘녹진사퇴’(綠進沙退: 녹화 추진으로 사막화 방지)로 역사적 전환을 실현하고 중국 최초로 사막화 역전을 실현한 성구(省區)가 되면서 산림복개율과 초원종합식생복개율이 각각 15.8%와 56.5%에 달한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포토/사진 촬영: 위안훙옌(袁宏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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