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천칭천(陳淸晨,오른쪽)-자이판(賈一凡)이 후쿠시마 유키-히로타 사야카(일본)와의 여자복식 경기에서 2-0으로 완승을 거둔 후 승리의 세레모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3/0522/FOREIGN1684735778039BGCWAO9TGK.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2일] 중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21일 장쑤(江蘇) 쑤저우(蘇州)에서 열린 2023 세계혼합단체선수권대회(수디르만컵) 결승에서 한국을 3-0으로 꺾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중국은 지금까지 18번의 수디르만컵에서 13번 정상에 올랐다.
수디르만컵은 남자단식, 여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등 5개 종목 순서로 진행되는 배드민턴 국가 단체 대항전으로 ‘다크호스’가 나오기 어렵다. 이번 대회 전까지 중국, 한국, 인도네시아 3개 팀만 우승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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