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난성 융저우시 다오현 셴쯔자오진 장자링촌 잉산 누에합작사에서 농민이 누에고치를 수확하고 있다. [5월 7일 촬영/사진 촬영: 장커칭]](/NMediaFile/2023/0524/FOREIGN168489788894951R5KGW8Y3.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24일] 최근 몇 년 동안 후난(湖南)성 융저우(永州)시 다오(道)현은 농민들에게 뽕나무 재배와 누에 농사를 전파하고 누에 농사 기술을 보급하고 있다. 당지부와 기지, 합작사 그리고 농가가 함께하는 발전 모델을 바탕으로 현지 주민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 농촌진흥에 이바지하고 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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