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3/0711/FOREIGN1689054913855QSY0TL2TZ0.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11일] 천여 묘(畝, 1묘=666.67㎡)에 달하는 용과꽃이 잇달아 개화했다. 크고 새하얀 꽃은 조명 아래서 아름다운 향기를 발산하며 사람의 마음을 뒤흔든다. 최근 푸젠(福建)성 샤먼(廈門)시 샹안(翔安)구 다자이(大宅)지역사회의 한 과수원은 매일 저녁 무렵 조명을 밝힌다. 과수원은 꽃을 감상하러 온 사람들로 북적인다.
용과는 선인장과 식물로 새하얗고 큰 꽃이 핀다. 꽃은 직경이 25cm로 관상적으로 가치가 있다. 용과꽃은 밤에만 피는데 해가 뜨고 나면 천천히 시든다. 개화기는 매년 6월에서 이듬해 1월까지다. 이 시기 농민은 정기적으로 꽃이나 열매를 솎아준다. 용과꽃은 식용으로도 쓰인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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