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7일]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25일 오후와 26일 오후에 쓰촨(四川)성 광위안(廣元)시와 더양(德陽)시에서 추이윈랑(翠雲廊) 고대 촉도(蜀道)와 싼싱두이(三星堆, 삼성퇴) 박물관을 시찰하며 현지의 역사 문화 전승 추진과 생태 문명 건설 강화, 역사 문화 유적 발굴 연구, 문물 보호 복원 등 상황에 대해 파악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사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