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9월 9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6일 헤이룽장(黑龍江)성 모허(漠河)시 모허 삼림농장을 시찰했다.
모허 삼림농장은 1955년 중국 최북단에 조성된 국영 삼림농장으로 총면적은 3만 6400ha이며, 총면적 대비 산림의 비율은 92.7%에 달한다.
최근 몇 년간 모허 삼림농장이 소재한 다싱안링(大興安嶺) 지역은 삼림농장의 생태 전환에 박차를 가해 맑은 물과 푸른 산의 자원 우위를 바탕으로 삼림기반경제와 삼림관광 등의 특화 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 북방의 생태 안전 장벽을 구축하고 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신화사, CCTV뉴스 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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