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7일] 중추절(中秋節)과 국경절 연휴 기간, 선전 통상구 유동량이 지속적으로 높았다. 9월 29일부터 10월 6일 21시(베이징 시간)까지 선전만(深圳灣) 변경검문소을 통과한 인원이 약 78만 명(연인원 기준)으로 집계되었다. 이 중 10월 2일 선전만 통상구를 경유해 입국한 인원이 12만 7000명을 초과해 올해 선전만 통상구 유동량 최고치를 기록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신화사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