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일] 네이멍구(內蒙古) 퉁랴오(通遼)시는 가을 수확철을 맞아 식량 저장 작업이 한창이다. ‘식량 은행’ 업무가 진행됨에 따라 농민들은 수확한 식량을 저장창고에 보관한 후 식량 가격을 토대로 수시로 거래한다. 이는 농민들의 식량 저장, 현금화, 교환 작업을 매우 편리하게 했다. 퉁랴오시는 ‘옥수수 황금 재배지대’에 위치해, 올해 옥수수 재배 면적이 약 1800만 묘(畝, 1묘=666.67㎡)로, 예산 생산량이 110억 5000만kg에 달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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