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일] ‘유라시아 국가 매체가 보는 구이저우(貴州)’ 행사의 일환으로 구이저우성을 찾은 유라시아 국가 언론 기자단은 10월 26일 구이양(貴陽)시 관산후(觀山湖)구 일원에 소재한 가오자이(高寨) 마을에서 농촌 활성화 실천 사례 현장을 견학했다.
일례로 가오자이 마을은 오토바이 문화에서 영감을 얻어 지역 문화 관광상품을 개발, 농촌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바이화(百花) 호수 일원의 명승지 내에 위치한 가오자이 마을은 2013년 66.7헥타르가 넘는 황무지를 다시 푸르게 만들었다. 이러한 조치는 현지 주민들의 소득 증대도 이끌었다.
2016년에는 주택 리모델링을 진행, 마을의 모습을 탈바꿈시켰다.
가오자이 마을은 현지의 지역적 특징에 기반해 오토바이를 테마로 한 생활관 및 민박집을 조성했다. 이는 가오자이 마을이 농촌 전면 활성화를 촉진하는 축소판이기도 하다. (번역: 이인숙)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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