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1월 22일] 8년 전 선전(深圳)은 전국에서 아동 우호도시 체계 건설 목표를 앞서 제안하며, 아동 우선 발전전략 시행으로 중국 특색 아동 우호도시 건설 방안을 모색해, 아동을 위한 각종 시설과 조치들이 설치되고 이행되었다.
통계자료를 보면, 2023년 10월까지 선전은 시급 각종 아동 우호단지 452곳, 각종 공원 1260여 곳이 세워져 아동 활동공간 및 자연교육 개선을 위한 시설물이 점차 증가하고, 각급 분야별 아동 의사기관 580곳과 지역 아동의 집 761곳에 영아실 1270여 칸을 마련해 거의 모든 공공장소에 배치되고, 이동 영아실 혁신 보급으로 아동들의 외출에 편리를 더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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