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5일] 12월 9일, 백 년 역사를 자랑하는 톈진(天津)에 이탈리아 스타일의 관광 지역인 마커보뤄(馬可波羅·마르코 폴로)광장이 새로운 시설물을 추가하며 겨울철 노천 스케이트장으로 재탄생되어 대중들에게 개방되었다.
올해 겨울 길거리의 소비 활력을 높이고자 톈진에 이탈리아 스타일의 관광 지역은 역사적 특색의 문화관광 이점을 살린 빙설축제를 마련해 젊은 소비층을 흡수함으로써 문화와 관광 및 상업 융합 발전을 촉진하고자 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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