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5일] 지난 9일, 안후이(安徽)성 보저우(亳州)시 멍청(蒙城)현 스마트 온실하우스에서 무토양 재배기술로 재배한 방울토마토 수확이 한창이다. 이들 방울토마토는 분류와 포장을 거쳐 난징(南京), 허페이(合肥) 등 창장삼각주(長江三角洲) 지역 시장으로 팔린다.
최근 안후이성 보저우시 멍청현은 디지털 농업공장, 스마트 온실하우스 등 고퀄리티 시설농업을 적극 육성해 채소산업의 질적향상과 효율증대를 적극 추진했다. 따라서 농민 소득증대는 물론 농촌진흥에도 일조하고, 전국 채소 생산 중점현과 전국 채소 표준화 시범현으로 뽑히기도 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인민포토/사진 촬영: 후웨이궈(胡衛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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