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6일] 최근 궈차오(国潮: 국산품과 중국 특색 상품이 인기를 얻음) 트랜드로 인해 한푸(漢服)가 갈수록 많은 이들에게 인기다. 춘제(春節: 음력설)를 앞두고 산둥(山東)성 허쩌(菏澤)시 차오(曹)현에서 만든 ‘세배의상+마몐췬(馬面裙: 전통치마)’ 셋트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얻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차오현은 전국 최대 공연의상 가공기지로, 2018년부터 한푸를 생산하기 시작했고, 전자상거래 발달에 힘입어 빠르게 발전해, 현재는 전국 한푸 판매시장의 40%를 차지한다. 2023년 차오현 한푸 판매액은 70억 위안(약 1조 3006억 7000만 원)에 달했고, 한푸 관련 기업이 2282곳, 온라인 판매처도 1만 3989곳에 이르며, 한푸 관련 종사자도 10만 명에 육박한다. 현재 연구개발, 디자인제작, 판권보호, 재단샘플, 자수작업, 액세서리, 공연전시를 하나로 통합한 완벽한 산업라인을 형성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