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21일 적외선 카메라에 포착된 화면이다. [사진 출처: 자이언트판다 국가공원 탕자허 지역 제공]](/NMediaFile/2024/0326/FOREIGN171144243383335DTTZHE2M.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6일] 지난 21일 쓰촨(四川)성 광위안(廣元)시 칭촨(靑川)현에 위치한 자이언트판다 국가공원 탕자허(唐家河) 구간 담당 직원이 판다 개체군 변화 실시간 모니터링 중에, 다바이바오 구역에 설치된 적외선 카메라에서 야생 판다 모자가 함께 있는 희귀한 장면을 처음으로 포착했다. 이는 3년 연속 해당 지역에서 야생 판다를 포착한 것이다.
적외선 카메라는 다바이바오 구역 해발 약 2700m에 설치되었다. 카메라에 포착된 데이터를 통해 2024년 2월에만 여러 차례 해당 판다 모습이 포착됐다. 포착된 이들 판다 모자는 통통한 모습에 민첩한 행동으로 건강해 보였다. 담당자 분석을 통해 포착된 어른 판다는 2023년에 찍힌 판다와 동일한 판다며, 달라진 것은 새로운 식구가 늘었다는 사실이다. 3년 연속 포착된 야생 판다가 이 곳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것은 해당 지역이 서식지 복원과 같은 효과적인 보호 조치로 판다의 적합한 서식지가 되었다는 의미이고, 탕자허 구간의 야생 판다 개체 수도 점점 늘고 있음을 보여준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