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7일] 중국 축구 대표팀이 26일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공동 개최)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조별리그 C조 4차전 홈경기에서 주장 우레이(武磊)의 2골 1도움으로 싱가포르를 4-1로 완파하고 18강 진출 희망을 높였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신화사
청두 월드게임, 글로벌 티켓 예매 개시
베이징, 첫 카스피해 횡단 중국-유럽 화물열차 운행 개시
칭다오 관광 대표단, 한국서 맥주축제 로드쇼 성황리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 폐막
‘빛과 그림자의 대화--한중 청년 감독 단편 교류전’ 서울서 개최
제9회 中-남아시아 엑스포의 과학기술 풍경
광시, 항구 우위를 교역 동력으로 전환… 아세안 신선과일 中 시장 진출 지원
中 광시 도시 3곳, 대(對)아세안 과일 무역 허브 구축 전략 소개
‘아세안 과일이 모이는 광시에서 RCEP 쇼핑을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중국-광시서 구매’ 행사 난닝서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