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산치 씨가 농장 방문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3월 1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4/0410/FOREIGN17127307357558NYNS1S11Y.jpg)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0일] 최근 윈난(雲南)성 멍롄(孟連)다이족(傣族, 태족)·라후족(拉祜族, 랍호족)·와족(佤族)자치현이 자연 자원과 지역 장점을 토대로 커피산업을 적극 육성해, 새로운 시장과 새로운 소비 형태 수요에 걸맞게 커피산업의 표준화, 프리미엄화, 농장화, 다양화 발전을 추진했다.
멍롄현은 윈난성 푸얼(普洱)시 서남쪽에 위치해 미얀마와 인접해 있다. 현재 현 전체 커피 재배 면적이 11만 600묘(畝, 1묘=666.67㎡)이고, 2022년과 2023년 생산시기 현 전체 커피 생산량이 1만 100t에 달했으며, 프리미엄 커피 비율이 56%를 초과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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