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룽장성 치치하얼시에 위치한 중국이중그룹유한공사 직원들이 풍력발전 설비실에서 풍력발전 바퀴를 가공한다. [4월 2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4/0509/FOREIGN1715223335244KGI818GGAW.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9일] 중국 장비제조 선두기업인 중국이중(一重)그룹유한공사(CFHI)가 최근 고퀄리티 발전을 토대로 개혁과 혁신력을 높이며, ‘디지털 스마트화’ 대세에 맞게 신기술을 적극 고안해 풍력발전 등 신에너지 장비제조 분야에 적극 나서 새로운 질적 생산력을 끌어내고 있다. 아울러 산업망 전면 추진에 박차를 가하며, 치치하얼(齊齊哈爾)시와 주변 지역 풍력발전 장비 핵심 제조와 기기 제반 능력도 높였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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