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 발아한 상추묘를 분리해서 심은 후 LED 조명 작업을 진행한다. [5월 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4/0510/FOREIGN1715311181131Q5N9478ZCC.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0일] 푸젠(福建)성 취안저우(泉州)시 안시(安溪)현에 위치한 푸젠성 중커(中科)바이오주식유한공사는 중국과학원 식물소 연구성과와 푸젠 싼안(三安)집단의 LED 기술을 결합한, 생장 환경을 인공지능으로 조절하는 고효율 생산시스템을 개발함으로써 차세대 자동화 무인 식물공장을 도입하게 됐다.
이 자동화 무인 식물공장에서 재배하는 채소는 태양과 토양이 필요 없고, 공업화 작업만으로 하루 채소 생산량이 1.5t에 달해 푸저우(福州), 샤먼(廈門), 취안저우과 같은 주변 지역까지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현재 해당 기업의 LED 스펙트럼과 광바이오 기술은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 33개 국가와 지역으로 수출됐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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