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산 S101 도로 야단(雅丹)지형 풍경 [사진 출처: 인민망]](/NMediaFile/2024/0514/FOREIGN1715668126660O1HEVCORPI.jpg)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4일] 5월로 접어들면서 ‘톈산(天山)지리화랑’으로 불리는 신장(新疆) S101 도로에 자가운전 여행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설산, 초원, 소와 양, 강, 사막을 비롯한 다채로운 단샤(丹霞: 붉은 사암 퇴적층) 풍경이 어우러져 백 리 구간 도로에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이 펼쳐진다.
S101 도로는 동쪽 우루무치(烏魯木齊)시를 시작으로 창지(昌吉)시, 후투비(呼圖壁)현, 마나쓰(瑪納斯)현, 스허쯔(石河子)시 지역을 경유해 우쑤바인거우(烏蘇巴音溝)까지 이어지며, 연선 각지 특색 관광자원이 하나로 연결되어 독특한 관광 황금라인을 형성한다.
S101 도로의 우루무치-타청(塔城) 구간은 약 300km에 이른다. 중간에 톈산, 화려한 단샤, 푸른 초원과 같은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자동차를 타고 가면서 대자연의 아름다운 솜씨를 느끼며 ‘하루 사계절, 백 리가 각기 다른 풍경’을 체험할 수 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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